5화 첫 번째 월말평가 (3)
현승의 독설을 듣고, 밖으로 뛰쳐나간 히나노는 혼자 폭우 속을 뚫고, 라운지에 외롭게 앉으면서 울고 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친구 유마가 나타나, 히나노를 위로해주고 있다. 유마는 히나노한테 현승한테 혼난 걸 알아채고, "차라리 나랑 파트너 하지 그랬냐"고 위로한다. 하지만 히나노는 "이미 파트너가 정했으면, 교체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다시 밖으로 나가던 중, 라운지 정문에는 현승이 기다리고 있는데, 히나노는 현승을 못보고 여자기숙사로 돌아간다. 다음날 학교 공원에서 히나노는 여자부 2학년 보컬과 담임선생님 '이지현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중에 선생님 한마디에 떠올라 다시 대형 안무 연습실로 달려간다.
by may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