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캣타워보다 찌그러진 택배 상자재택근무 중 키보드 위에 드러누워 기괴한 오타를 남기더니, 힘들게 조립한 비싼 캣타워는 거들떠도 안 보고 찌그러진 택배 상자에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허탈하지만 귀여우니 용서할 수밖에 없는 집사의 하루 🐾📦by 정덕경#젠툰#AI웹툰#고양이웹툰#집사일상#냥스타그램#젠냥이#일상툰#일상#코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