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한 날
〈엄마도 크는 중입니다〉 1화. 아무것도 안 한 날 분명 하루 종일 바빴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하나도 못 한 날. 딸과 ‘나답게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다가 어쩌다 빨래방 창업까지 갔습니다. 😂 엄마가 되어도 궁금한 건 많고,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요. 엉뚱한 엄마와 중2 겨리, 초6 여니, 초2 소리. 웃고 생각하며 함께 크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아무것도 못 했네” 싶은 날이 있나요?
by M.G.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