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형 악몽서울에 있는 대형 결혼 예식장 안에서, 40대 여성은 아리따운 한복을 입었고, 눈 앞에서 행복해 보이는 2004년생 신혼 부부가 걸어오고 있다. 많은 하객들 사이에서 축복을 받은 가운데, 그녀는 혼자만 손거울을 보더니 어느새 나이는 40대이고, 미혼에, 얼굴은 점점 주름이 많아지는 꿈을 꾼다.by may_love#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