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화 플래닛 페스티벌 개막
드디어 플래닛음악국제학교의 축제인 「플래닛 페스티벌」이 개막한다. 여자부 2학년 보컬과는 메이드카페를 열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처음에는 한산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손님들이 몰려들고 주문과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진다. 히나노와 아야네를 비롯한 학생들은 예상보다 바쁜 상황에 놀라면서도 열심히 카페를 운영한다. 반면, 남자부 2학년 댄스과의 방탈출 부스는 손님이 거의 찾아오지 않아 분위기가 가라앉는다. 현승은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정오부터 한 시간 동안 휴식 시간을 갖기로 하고, 잠시 외출한다.
by maylove
